아이를 위해 열심히 챙겨주고 있지만
“이게 정말 우리 아이에게 맞는 걸까?”
“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?”
“더 좋은 방법이 있는 건 아닐까?”
한 번씩 헷갈리고 불안해질 때가 있지는 않으셨나요?
고쳐주고 싶은 습관,
공부할 때 답답한 모습,
친구 관계 때문에 마음 쓰이는 모습도
어떻게 도와줘야 할지
고민될 때가 있으실 거예요.
아이미는 그 마음을 돕기 위해
시작했습니다.
아이미는 겉으로 보이는 행동만이 아니라,
그 행동이 나오는 마음과 성향,
그리고 성향이 가진 강점을 함께 봅니다.
창의공작 활동 속에서
아이의 표현 방식,
아이만의 학습특성(탐구, 구상, 풀이...)
관계 맺는 모습,
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등
종합적인 모습속에서
아이만의 '강점' 패턴을 찾고
아이에게 맞는
생활습관, 공부습관,
관계 맺는 방법, 문제해결 방법 등
자신만의 구체적인 '강점 경험'을 하도록 지도합니다.


또한 성장레터를 통해
아이의 변화와 강점,
가정에서 도와줄 방법을
부모님께 드립니다.
아이미는 부모님과 함께
아이에게 맞는 방식으로
성장을 만들어갑니다.